당당하게 서보세요.

2012. 11. 5. 07:25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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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우연히 알게 되는 것

그리고

명심해야 하는 것은

희망일랑

맨 뒤에 두는 것입니다.

희망은 고비가 다 넘어가고

그 나중에 오는 겁니다.

불행

절망

그 끈질긴 고난이 끝날 무렵

반드시 희망이 옵니다.

아직 불행하다 그리 여겨지면

그 속삭임을

받아들이세요.

희망이

가까이 오고 있는 것입니다.

모두

힘내세요.

내일이 다 오늘 같지 않음을

살면서 알았잖아요.

나약한 인간인 저라서

응원합니다.

당당하게 서보세요.

힘차게 걸어보세요.

희망이

그다지

멀리 있지않을 겁니다.

 

2012. 11. 5.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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