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게 서보세요.
2012. 11. 5. 07:25ㆍ별꼴 반쪽 글.
728x90
살면서
우연히 알게 되는 것
그리고
명심해야 하는 것은
희망일랑
맨 뒤에 두는 것입니다.
희망은 고비가 다 넘어가고
그 나중에 오는 겁니다.
불행
절망
그 끈질긴 고난이 끝날 무렵
반드시 희망이 옵니다.
아직 불행하다 그리 여겨지면
그 속삭임을
받아들이세요.
희망이
가까이 오고 있는 것입니다.
모두
힘내세요.
내일이 다 오늘 같지 않음을
살면서 알았잖아요.
나약한 인간인 저라서
응원합니다.
당당하게 서보세요.
힘차게 걸어보세요.
희망이
그다지
멀리 있지않을 겁니다.
2012. 11. 5. 황작
728x90
'별꼴 반쪽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러려니 너는 맘 곪지 마라. (0) | 2012.11.05 |
|---|---|
| 강물이란 바람이란. (0) | 2012.11.05 |
| 나도 어쩔 수 없이 습필을 한다. (0) | 2012.10.26 |
| 일개미 일벌처럼 살아라. (0) | 2012.10.26 |
| 저손을 당신 손이라 보듬고 싶습니다. (0) | 2012.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