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민초에게는 별반 다름이 없네요.

2012. 8. 27. 12:46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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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감이든 곶감이든

영감이든 땡감이든

억압된 주체의

조소적

불만의 표출이지요.

 

의원인지 의사인지

강자인지 강짜인지

요즘도

민초에게는

별반 다름이 없네요.

 

2012. 8. 27.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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