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과연 미쳤는가 보다.
2012. 8. 25. 19:48ㆍ별꼴 반쪽 글.
728x90
비었다
없다
존재하지 않는다
부재가 공간이라면
보이지 않는 것은
모두 공간인가
알 수 없으면 무인가
공인가
그건
아마
우리가 아는
삼차원적일 게다.
그러면
내 머리속에 그려지는
어마어마한 공간
무한정한 우주는
진정 무엇인가.
그것이
미치겠다.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것을
알려고 하는
사차원의 집착
나는
과연
시셋말로 또라이
돈아인가 보다.
2012. 8. 26. 황작
728x90
'별꼴 반쪽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궁리마다가 다 허사이다. (0) | 2012.08.27 |
|---|---|
| 내다보지만 기다리지는 않는다. (0) | 2012.08.27 |
| 멈추지 않으면 내게는 값진 산행이 된다. (0) | 2012.08.25 |
| 천부당만부당 고집을 부리네. (0) | 2012.08.23 |
| 추억을 어디다 두는가요. (0) | 2012.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