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당만부당 고집을 부리네.
2012. 8. 23. 19:00ㆍ별꼴 반쪽 글.
728x90
들어오지 않고
왜 저기서 서있나
돌아다 보니
생각머리일세
나와
그림자만 들고
생각은 밖에 있다.
천부당만부당
고집을 부리네
너무 적적하다.
2012. 8. 23. 황작
728x90
'별꼴 반쪽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는 과연 미쳤는가 보다. (0) | 2012.08.25 |
|---|---|
| 멈추지 않으면 내게는 값진 산행이 된다. (0) | 2012.08.25 |
| 추억을 어디다 두는가요. (0) | 2012.08.23 |
| 비오너라 비오셔도 된다. (0) | 2012.08.23 |
| 외롭고 그리워지면. (0) | 2012.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