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사 좀 알겠습니다.
2012. 8. 2. 16:31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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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한세상 그진 다왔나
나는
아직 얻지 못한 무엇을
찾고있었나 봅니다.
한사람의
여자는 사랑을 찾지만
한사람의
남자는 위안을 찾지요
가지런히
사랑하고
위로하고
.......
이제사 좀 알겠습니다.
그래서
후회라는 것이 있나봅니다.
자신에게 늘 미안한
그런 삶에 충실하려고
죽어라 살았습니다.
2012. 8. 2.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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