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자의 항변 한편 타당하다.
2012. 6. 15. 19:02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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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와
자만을 무기로 하는 동물은
돈짐승
인간족속인 갑다.
그러지 않은 인간도
욕심과
인색을 무기인냥 하는 동물
너도
나도
말종이다.
자연에서 볼때
저축은 죄악이다.
자연의
생산
소비
소멸
생성의 순환에서 보면
부를 경멸하는 빈자의 항변
왠지
한편 타당하다.
2012. 6. 15.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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