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세요.
2012. 6. 5. 22:18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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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세요
순수하지 않은 이웃이 옅보는 것
부담이지요
특성의 블로거 운영님은
걸음을 말아주세요
그저
따뜻한 마음 오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돌아가시는 글
됐으면 합니다.
나그네
목례처럼 소중한 나눔으로요.
저는
뭘 팔고 사고
계도하고
전도하지 않습니다.
사람사는 평상을 얘기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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