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낱 바른 마음으로.......
2012. 5. 19. 15:46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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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문을 열고 들어서든
선택이지만
비관의 문은 열지마시길
일단 열리면 닫히고 마는
좀처럼 다시 열리지 않는
감옥이다.
스스로 만들고도
아무도 열어주지 않는다
원망하며 자학하게 된다.
좁더라도
밝은 희망의 문을 여세요.
그 길은
처음은 좁으나
나중은 넓은 길이니......
점차 각박함이 없다.
열쇠는
마음속에 있지만
모양은 없으니 발심이다.
일체만물유심조
남에게 보다
나에게 먼저
바른 마음을 써라는 것
억지 돌릴 것은 없어요.
한낱 바른 마음으로.......
마음 가는대로.
2012. 5. 19.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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