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라는 것이 그랬잖아.

2012. 5. 18. 20:49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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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보는 것보다

생각하는 것이 더 많았다.

 

먼저 생각하고 보는 일은

세상에 흔지 않다.

 

그것을 혜안이라 하던데

한번도 그래 본 적은 없다.

 

무엇일까

그 혜안이.......

 

지난일을 생각해도

가끔은 풀리지 않는데

 

시작도 않고 헤아릴 수 있나

인생이라는 것이 그랬잖아.

 

다 그런데 나만 무딘 것이라

자책은 마라.

 

2012. 5. 18.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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