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더불어 건강하게 살아야지요.

2012. 4. 19. 12:05별꼴 반쪽 글.

728x90

나물

그게 뭔지 알아야

"뜯든지 먹든지" 하며

부러워서

말을 붙인다.

그게

그런 건가요.

아는 것이

큰 자랑은 아닐지라도

모르는 것이

당연한 것도 아니지요

알고

모르는 것보다

반색

새로운 것에 호기심

삶의 에너지

뭔가 알려고 해보는 것

따라해보는 것

그러다 느끼는 것

천혜의 선물인 사계를

눈으로만 느낄 수 있나요.

색이 있으면

맛이 있고

맛이 있으면

느낌이 있고

느낌이 있으면

인생이

그 만큼

풍요로와 지는 것 아닌가요.

사람만

돈만 말고

자연과도 더불어

건강하게 살아야지요.

 

2012. 4. 19. 황작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