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더불어 건강하게 살아야지요.
2012. 4. 19. 12:05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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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
그게 뭔지 알아야
"뜯든지 먹든지" 하며
부러워서
말을 붙인다.
그게
그런 건가요.
아는 것이
큰 자랑은 아닐지라도
모르는 것이
당연한 것도 아니지요
알고
모르는 것보다
반색
새로운 것에 호기심
삶의 에너지
뭔가 알려고 해보는 것
따라해보는 것
그러다 느끼는 것
천혜의 선물인 사계를
눈으로만 느낄 수 있나요.
색이 있으면
맛이 있고
맛이 있으면
느낌이 있고
느낌이 있으면
인생이
그 만큼
풍요로와 지는 것 아닌가요.
사람만
돈만 말고
자연과도 더불어
건강하게 살아야지요.
2012. 4. 19.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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