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평생 보고 보내고.
2012. 4. 12. 17:25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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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평생
보고
보내고
다시 보고
또
만나고
오고
가고
우리가
언제까지
어데까지
이럴까
시간이
지났고
지나고 있고
오고있는
삶
보내면
그리움이 남는 것이 아니라
더 큰 기다림이 남는다.
그리움만 남으면
다시 만날
기다림을 잃을까봐.
2012. 4. 12.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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