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의 외로움 쓸쓸한 어깨쭉.
2025. 12. 13. 12:31ㆍ나는 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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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글픈 미소에
미완의 그리움
남겨진 잔상들
여백의 외로움
붙잡을 수 없어
쓸쓸한 어깨쭉
환청이 슬프다.
기다려주세요
숨결 잦아져서
돌아오지 않는
참 허망한 이별
회한의 자책감.
2025.12.13.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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