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엔 세계는 넓고 할 일이 많았다지요 안타깝지만 늙으면 시간은 없는데 할 일이 많아진다. 어쩌랴.
2025. 10. 6. 11:00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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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엔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았다지요.
그러다
늙으면
우예되는지는 아나
한이 맺힌다.
누구라고 늙는 게 눈에 보이던가
안타깝지만
지난날은 족족 회한이 되어
시간은 없는데 할 일이 많아진다.
어쩌랴.
2025.10.06.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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