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남의 축복을 빈다.
2019. 6. 18. 22:15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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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남 빈패스트 파딜
2,000만원
그거
사고싶다.
당장은
있는 차 타다가
은퇴후엔
빈패스트 차를 타겠다.
한국 정신차려라
베트남의 추격이
가소롭나
어쩌겠니
이미 대부분 산업에서
샌드위치 신세라는데
그기는
일하고 싶은 사람
충분하고
분배보다 성장 우선
우리의 그 옛날
배고프던 시절의
생산성과
의욕 의지가 충만하다.
원래 뭣 모르는 졸부가
건방이 넘쳐
곳간 돌아볼 새 없이
겉멋 부린다 했다.
우리가 바로 그 짝이다.
그러니
서로 자기 앞가림이나
할 때이다.
나라가 개판이다.
가면 갈수록
점점
노는 물이 도랑물이다.
겸손 근면한
비엔남의 축복을 빈다.
2019.06.18.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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