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맇게 허구에 길들여져 보시오.

2019. 6. 17. 21:53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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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한 생각으로
해몽만
잔뜩
부풀려 놓고는
하나도
실현된 것이 없다.
현실과의 괴리
이상주의 몽상
어쩌랴
아직도
꿈에 도취했으니
집단 망상주의
어쩌리오
명제가 옳기만 하면
그 명분을 찾아 쌓고
악법을 만드는
비현실주의 주장
그래
될대로 되든 말든
각자 도생이란 말
앞날의 고난을
알기나 하는지
계속 지치지 말고
그렇게
허구에
길들여져 보시오.

2019.06.17.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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