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하고 보편적인 처세 그와 같은 행보를 바란다.

2019. 6. 17. 10:40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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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깜작 뭐를 하더라도

우리는

정작 깜작 놀라라고

가슴 쓸어내린다.

무슨 방송 예능으로 안가

깜작 나타나고

깜작 보여주고

어리둥절한 말 한 마디

그기 노이로제이다.

그런

기획이나 행사보다.

진중하고 보편적인 처세

그와 같은

곧은 행보를 바라며

그런 쪽에

더 기대치를 두는 것이다.

 

2019.06.17.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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