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약발도 흉금이 되니.
2019. 5. 26. 13:40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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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이룬 쾌거에
얼굴 난다 싶으면
체신없이 껴드는
그 약발도
이제 흉금이 되니
무엇으로
대중에 나타날까
국정의 기술은
일천한데
사교를 부리려는
행간은
낱낱이
드러나고 읽히니
제 얼굴에 침뱉기
기생충
빨리 보세요.
보고는
뭘 느끼고
과대망상하고
확대하고
그래서
그기에
또 뭘 착상하려나.
2019.05.26.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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