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노심초사가 결국 박산날 거다.
2019. 5. 23. 23:06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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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구워 먹으려다
들킬까봐
흙으로 덮어
얼른 숨겼지만
밤은
뜨겁게 구워지면
팽창하여 터진다.
아니
여러개면
가히
폭발 하는 것이지
그래서
굽기전에
살짝
흠을 내는 것이고
정치적 용어로는
퇴로를 만든다
경제적 용어로는
연착륙을
염두에 둔다
뭐
그런 일맥상통한
지금
그와 같다.
모르면
스스로 내지른 지뢰
한번 밟아보든가
이 여름 지나고
가을에 덮자 하다가
11월 노심초사가
결국은 박산날 거다.
209.05.23.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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