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를 너무 가려 속보이지 마라.
2019. 5. 24. 13:34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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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함 귀항행사
홋줄 끊어져
또 군인
다섯명이나 사상
이게 큰일이다.
진정 애상할 데에
눈물 찔끔거려라
그 얼마나
고귀하고
안타까운
영령들이신가
알릴 것은 더 크게
알리고
진정 애도하라
국가에
헌신함 만큼이나
귀한 것이 어딨나
그건
가려서 소홀하고
어떤덴
길길이 집착하는
너무 속보이도록
가려내어
행사하지 마라
그러니
필요에 가식이다.
2019.05.24.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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