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사로와 보이는 힘이 더 무소불휘 권력같다.
2019. 5. 26. 15:12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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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기관을 개혁하겠다는
그 사사로와 보이는 힘이
결국
한층 더 불안한
무소불휘의 권력같다.
당연히
권력 위에는 국민이 있다.
그런데
그 국민의 우려는 없는가
그렇게 집착하는 권럭계보
언뜻 보기에
청와대가
사법권
경찰권을 동시 관찰하는
권력견제용
옥상옥 기관을 만드는 건
아닌지
국민은
우려속에서
당연 지켜볼 수 밖에 없다.
어떤 나라도
권력간 견제라는 미명아래
권력을 경계한다며
절대 상위권한을 부여한
친위적인 권력을 만들어
개혁을
성공해본 사례가 없었다.
권력을 한가닥으로 꼬아
손에 쥐면
그것을 누가 당할 것인가
민심을 너무 억지하다간
권력의
한줄도 존재하기 어렵다.
2019.05.26.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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