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기 모르는 무뢰한은 되지 말아야지.
2013. 11. 24. 22:20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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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무슨 추행인가를
시인했다.
감성이 여린......어쩌고
잘했다.
시인은
꼴값에
그런 시인을 해야
시인인가
글쓰는
모모 글쟁이들
행색이 민망하고
무안하다.
가슴으로 글 쓰지
문인은 무슨
치기 모르는
무뢰한은
되지말아야지
자꾸
머리속을
어지럽힌다.
2013. 11. 24.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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