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단결하여 경계함이 더 견고한 것이다.
2013. 8. 16. 09:43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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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인들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보다
더 위험한 것은
역사교육의 부재이다.
항상 내부단속의 헛점이
외부의 위협보다 극히 위험한 것이다.
역사교육의 중요성을 사족을 달아
농단할 일인가
그들에게 직접적인 무엇을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우리의 국민의식은
우리 의지로
비분강개한 역사를 바로 인식함으로써
단결력을 굳건히 할 수 있다.
우려해야하는 것은
역사의 뿌리 근간은 잘라 먹고
일부인의 입맛대로 해석하고 고착화 시켜
뿌리
줄기는 무시한 채로
이파리만 나팔대는 부류가 있다는 것이다.
자존심은 없고 나만 살겠다는 싸움
그기에
실로 살아있어야 할 역사가 왜곡되 묻혀가고
있지 않은가.
역사를 알면 왜 분노 하지 않는가
목소리만 높여 비난하는 것도
국제세계속에서 한 방편이나
그리 효율적이지는 않다.
일본제국주의의 본질과 야욕 죄상을
낱낱이 교육하고
알고
내부단결하여 경계함이 더 견고한 것이다.
허술한 방비로 얕잡히지 않는 것이
최고의 방어이다.
수사만 늘어놓지 말고
국운의 존망을 책임질
실질적인 국민적 의식을 가질 때이다.
나도 모르고
상대도 모르고. . . . . . .이러면
아무리 떠들어 봤댓자
오합지졸이 되고 만다.
미래여
젊은이여
배우고
가슴에 새기고
단결하여
붉은 악마의 순수한 열정으로 애국하자.
2013. 8. 16.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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