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믿어도 될란지 몰라.
2013. 6. 26. 14:56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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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등에 맡기고
눈은
허공에 버리고
정신은
무심에 잠그고
다리 뻗고
자빠져있다.
나라는
정치고
국방이고
외교고
치안이고
민생이고
경제고
문화고
나발이고
국회 혼자서
개차반
소차반
다
알아서
한다니까
민생들이야
신선놀음이지
그런데
믿어도 될란지 몰라.
2013. 6. 26.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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