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오.
2013. 4. 9. 20:00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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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머하는데
하마
이마이 와뿟네
철길은
철커덩
오만 잡녑
어깨 두드려
잠을 재운다.
나
간다아아
멍충이
하얀 불빛이
왜
저리
나를 보노
당상관도
그님이
아니라할테면
못 본다더니
나는 가오.
2013. 4. 9.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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