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대 있어 웃고 있나보다.
2013. 2. 6. 10:29ㆍ별꼴 반쪽 글.
728x90
들리지 않는
마음 안의 노래에
가만히
귀기울여 흥얼거리니
눈감고 있어도
다 보인다
지난 날
행복하던 때
즐거워 하던 때
지금
나
그대 있어
웃고 있나보다.
2013. 2. 6. 황작
728x90
'별꼴 반쪽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참 편한 인사동이다. (0) | 2013.02.06 |
|---|---|
| 그 다 이녘 달이라네. (0) | 2013.02.06 |
| 멀리를 한번 떠나보고싶소이다. (0) | 2013.02.06 |
| 눈 그것도 지겹다. (0) | 2013.02.04 |
| 논바닥이 나의 나이테를 닮았다. (0) | 2013.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