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하례 개상년입니다요.
2013. 1. 1. 16:11ㆍ별꼴 반쪽 글.
728x90
새해 벽두부터
욕질이 정겹다.
개상년
그 좋다.
올해
계사년인 것을
모른 바 아니나
풍요
다산
지혜의 뱀
개상년이 좋다.
모든분께
신년하례
개상년입니다요.
2013.1.1. 황작
728x90
'별꼴 반쪽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발을 닦는다 발 간 데 내가 갔으니. (0) | 2013.01.02 |
|---|---|
| 새해엔 너그럽게 주변을 돌아보자. (0) | 2013.01.01 |
| 새해 첫날에 그려보는 등대. (0) | 2013.01.01 |
| 희망으로 딛고 서기에 아쉬움도 홀가분하다. (0) | 2012.12.31 |
| 내년 토정비결은 뭐랄까. (0) | 2012.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