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랬다 저랬다 그러기 없기다.
2012. 8. 30. 18:19ㆍ별꼴 반쪽 글.
728x90
네 이름표에
내 이름 달면
내 이름표에
네 이름 달면
얼러껄러리
우리
연애하자
떼내고 달고
이랬다 저랬다
그러기 없기다.
네 이름은
내 가슴에
한결 같을 거니까.
2012. 8. 30. 황작
728x90
'별꼴 반쪽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머프들은 더 깊은 곳으로 갔나봅니다. (0) | 2012.08.31 |
|---|---|
| 경각을 하고 맹렬히 염불을 한다. (0) | 2012.08.30 |
| 웃으시든지 맞장구 치시든지.......해보세요. (0) | 2012.08.30 |
| 여자 가슴은 커야 합니다. (0) | 2012.08.30 |
| 갑자기교실 생각이 난다. (0) | 2012.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