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긴한 약 꽁꽁 동여 갈무리해둔다.
2012. 8. 14. 15:57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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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것을 흔히 지나치면
때에 이르러 아쉽게 된다.
산
오름
내림에
평상 보는 알뿌리
자주 보니 별건가 하지만
경험에
아프고 결릴 때면
요긴한 약되더라 싶어서
꽁꽁 동여 갈무리해둔다.
2012. 8. 14.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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