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기만 하였었다.

2012. 7. 30. 18:45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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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뒤

반도질한 미꾸리

요강에 살렸다가

것도

추어탕 먹었었다.

찌리기는

꾸리기는

그때는

양재기도 귀한시절

달기만 하였었다.

 

2012. 7. 30.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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