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빠듯한데 머 남의 일에 기웃거리나.
2026. 7. 8. 20:07ㆍ별꼴 반쪽 글.
728x90
요즘 어딘가에서 보면 복잡해진다.
아주 지가 만인의 스승인 것처럼
경조사에 이러지마세요
상견례에 저러지 마세요 나댄다.
그린데
그거 배부른 소리다.
인간 스스로 만든 덫이 아닌가
그런거 아예 없애면 될 것 아닌가
남이사
이러든지 저러든지 너나 잘하세요.
스스로가
가진 것 없고
지식없고
예의없고
상식없고
참을성 없고
없어서 추접스런 것이지
있으면 그런 소리 들을 이유가 없다.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한가지만 아니라 고루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하나마나 한 소리
못가진 넘이 그런 거지
알아서 가진 사람들에게 그게 뭔 일
제 살기도 힘겨운데
엮이는 관계
점차 그런거 알게 모르게 없어진다
살기 빠듯한데
지 알아서 살고
각자 알아서 죽는 것만 있을 뿐이다.
서로 갈 일도 올 일도 없을 것이다.
뭐 남의 일에 기웃거리나
그거 다 허례허식 치레일 뿐이다.
2026.07.08. 로설
728x90
'별꼴 반쪽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핵심은 소유다. (0) | 2026.06.18 |
|---|---|
| 미래는 창조 지혜 혼돈의 질서이다. (0) | 2026.06.08 |
| 스페이스 X상장 공부해라 공부해서 남주지 말고 니가 다 가져라. (0) | 2026.05.26 |
| 다 떠나간 사람들아 이런게 인생인 갑다. (0) | 2026.05.11 |
| 인생 돌아보면 의무에는 권리가 없다. (0) | 2026.0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