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라 밥준다 해서 간 것" 어디를 청와대에 애도 아니고 유치한 말버릇.
2026. 4. 20. 00:09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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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라 밥준다 해서 간 것"
애도 아니고 유치한 말버릇
배신이 아니라 탈당 이라나
초록 동색이라 답싹 물었지
배신자 맞고
당신은 골목졸장도 못돼
그러든지 말든지
지저분한 기억 지워버린다.
2026.04.20.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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