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간이나 빼줄 것처럼 입안의 혀처럼 굽신대더니 북 중 러가 동시에 토사구팽하고 있잖은가.

2026. 4. 19. 23:32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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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간이나 빼줄 것처럼

입안의 혀처럼 굽신대더니

중 북 러가 동시에

토사구팽하고 있잖은가

어차피

정해진 역학관계에서는

불가원 불가근

적당한 긴장을 유지해야

하는 것이었다.

촐싹거리는 언행에 따라

설화가 겹치면

결국에는

국익에 해를 입히게 되고

사면초가로

국제적 고립만 불러온다.

어차피

이념과 이해관계에 끼인

도토리신세라면

강하게 견제력을 키워두고

긴장을 관리해나가야 한다.

자기선은

국내 레밍들 선동에나 쓸 일

대외적으로는

무작정

혼자 어줍잖은 평화공세나

주변머리 없고

볼상사나운 쎼쎼가 아니다.

 

2026.04.19.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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