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생각보다는 안정적이라고 한다. 내생각에는 엄청난 착시로 보인다. 그것도 선전인가 싶다.

2026. 4. 18. 23:06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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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생각보다는 안정적이라고 한다.

내생각에는 엄청난 착시로 보인다만

그것도 선전인가 싶다

지금  우리기업들의 고군분투로

그나마 겨우 버티고 있는 것 아닌가

주가가 폭발한 우리기업들이

국내 평가로 올라가는 줄 아는가

미장에서 평가되고

국장으로 옮겨온 것이다.

주식시장 마저 그런데

결과인 환율에는 관심밖이겠는가

그런데도 기업을 향해 돌을 던지고

상처만 입히는 선한코스프레가

장기적으로

과연 환율을 방어할 수 있다 보는가

아직 환율이 시장이

우리 경제의 펀드멘털의 문턱도

살펴보기 전의 일이다.

미 이란전쟁 중인데도

환율이 꽤 스테이블하게 보인다.

그게 착시를 만드는 것이다.

원유전쟁은 글로벌한 위험요인이고

개별환율에 개입하기 전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친노동 반기업 정책과

산업편중

그 편중된 미래산업의 역외로 탈출

또 그 해외에서 발생한 소득의

국내의 잉여로 쌓는데

국내외적 걸림돌 요인들이 작동되면

환율은 크게 흔들릴 수 있는 것이다.

그 경제적 구조와 잠재력과 경쟁력

그것이

곧 국부의 펀드멘털이란 것 아닌가

생산없는 제살 파먹기와

에너지 자립 제발등 찍기

미래산업의 해외 탈출

전방위

모든 잠재력을 말살시키는 위험한 손

이 불균형적 국내 근시안들에 의해

상대적 가치평가는 기울기 마련이다.

말하자면

극도의 환율변동 시작도 안한 것이다.

그래서 뭐냐고 내가 질타를 받는다면

나는 대답할 것이다.

좀 안다고

민중을 얼렁뚱탕 속이려하지 말라고

지난 20세기말 외환위기 때와

지금 안일한 대응의 폐착이 겹쳐온다.

비견하자면

원유수급 혼란이 뻔히 보이는데도

혹세무민

"국민들은

편한히

일상을 즐기시기만 하면 된다"라고

방정을 뜰고서 군중들을 현혹했었다

무식이 용감이라 했는데

그걸 또 믿었으니

그래 우리는 무식들이라 치더라도

사사건건

그렇게 잘난척 빈정대는 가증허세는

싱가폴

인니

그기서

무슨 국익을 들고 왔기에 오만했나

그거 누가 거들먹거렸나

염치가 있으면

국민들을 들먹이기 부끄러울 것이다.

 

2026.04.18.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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