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손가락만 아프지 무엇을 가리키려 했나.
2019. 6. 8. 19:27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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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아니면
측근들이
끼리들
당대에
그 알도 모를 이상고도 수상한
민주화 헌신에 봉헌 들 한다.
그게 저들끼리다.
내 손가락을 꽉 깨물어 본다.
이건
아니다.
별 건덕지도 없어 보이지만
그래도
저들끼리는
뭐라도 하나씩 물고간다.
호적따르면 모두 인물이 되나
그 모두가
어디
양민을 구하고 구국을 했었나
내손가락만
아프지
무엇을
가리키려 했나
음침한 달
그기를
봤든가.
2019.06.08.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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