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저급하기로 까지 가려나.
2019. 6. 8. 18:15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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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야당의 총수에
"땡볕에 악써봤자"
라고 하나
이것도
막말인 듯 싶은데
이제
말짓기 조어에는
식상하고
저급하기로 가려나
혹 그기 누가 잘될까
조바심이 나는가
말이 아닌
연륜이 있다면
그러지 말아야 한다.
어린 학생들이나
젊은 이들이
정말
뭘 듣고 배우겠나
그말이
악을 쓰는 말인 듯
뭐가 다른가
교육에도
가당치 못하고
낮부끄러운 일이다.
2019.06.08.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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