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보다 선거라니.

2019. 4. 17. 06:44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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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죄가 많을 수록

상대에게 밀리면 죽는다는

압박감 강박감이 클 것이고

그러면서

어느 쪽이

본연의 의무에 소홀하고

정치일변으로

자기보호를 위해서만

안간힘을 쓰는가

누가 민생으로부터

더 멀어지는가

지켜봐야 한다.

지금껏 실망하지 않은 것이

뭐 있나

그것을

우리는

면밀히 보아야 하는 것이다.

대놓고

민생보다 선거라니.

 

2019.04.17.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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