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는 짓들이 광대들과 같다.

2019. 4. 16. 19:35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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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수감이 지나치다

운운하여서는 안된다

그래야

앞날이 자유롭다

왜 자꾸 챗바퀴를 돌리나

설치류인가

다사스런 말

내놓으면 쉬는 맛이 있고

묵묵한 의지

다물면 응징이 되는 것이

있는 법이다.

그저 두고보면

그 끝을 알게되는 법이다.

그기다

언쟁을 하는가

딴데 의문을 파헤쳐야지

제 등은

지가 못 긁는 법인 거다.

한발 앞도 앞서지 못하고

그 추태나

그 장단이나 뭐가 다른가

그렇게도

아둔한가

헛쭉정이

한다는

짓들이 참 광대들과 같다.

 

2019.04.16.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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