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서 놀아라.
2019. 4. 16. 06:52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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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한 푸른 날
네게 할 말은 없다.
즐기라
노력하며
일하며 즐기라
놀며
즐기면
낙엽지는 날에서
열매는 없다.
요즘 60대
회춘하는 나이에
없는 이는 겉 늙고
여유만 있어봐라
잘만 산다면
그때가
원숙한 청춘이다.
봄이 시작되는 날
회춘도
함께 심어 가꾸라
그리고
한껏
즐기며 놀아라.
그전엔 어림없다.
가려서 놀아라.
201904.16.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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