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을 구속하는 사회는 반사적으로 행동한다.
2019. 4. 16. 07:31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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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을 구속하는
사회는 반사적으로 행동한다.
지금의 청년은
청년의 청년이 아니라
미래이다.
어떤 권력도
보편과 다른 해석으로
청년에
선택적 가학을 해서는 안된다.
기성은
결국
청년세대의 부모이다.
세대간은 애증관계이나
남의 자식이라도
애정이 더 깊은 거다.
그런 청년을
필요할 때 내편이라 삼아서는
얼르다
비판한다 해서
어 다르고 아 다른
법치를 들이대는 것은
권력의 오만으로 망동이다.
그러면
기성이라고 보고만 있겠는가
위험천만 발상이다.
2019.04.16.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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