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회는 쪼들리고 운신할 수 없는 것에 분노한다.
2019. 4. 15. 17:32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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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회는
쪼들리고
운신할 수 없는 것에 분노한다.
거창한 정의
구호적 동떨어진
평등
공정의 메아리
그것에
실망하여 폭발하는 것이다.
민생이
혁명으로 이루어지는 것인가
아래로 임하여
낮은 곳을 보라
신음소리 들리는가
민생과 돌아서서 달리는 것은
독선이며
자기 오만이다.
2019.04.15.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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