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기에 위태한 끝이 있다.
2019. 4. 6. 07:26ㆍ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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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문제에 대해
의연하여야 한다.
대북관계에 있어
초연하지 못하고
아득바득 해대면
서로 부담만 주고
설사 뭐가 되도
우리 지분은 없다.
북이 주지도 않고
있지도 않다.
한쪽으로
외발로 계속가라
그길을 고집해라
막다른 끝이 있다.
2019.04.06.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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