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샜다.

2019. 4. 8. 19:54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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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국민과 정면 배치된 선전포고

전쟁을 선포했다.

인사만사 인재인데

험난한 청문회 걲었으니

탁월한 능력을 보여달라고

어지간히 눈치없다.

그게 정면돌파

국정이 애들 싸움인가

아니

국민의 민의에 정면 도전했다.

이것이

가장 민감한 변곡이 될 것으로

여당도 등을 돌릴 빌미를 줬다.

날샜다.

 

2019.04.08.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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