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살린 동력 꺼질라.

2019. 4. 5. 18:33세상물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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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

불쑥불쑥 튀어나와

당론도 아닌 사견을

시도

때도 없이

내뱉지 좀 말았으면

정신적 공해다.

그 얄팍한

존재감 내비친다고

국민들이

아 하고 쳐다 보겠나

오늘도

뜬금없이

 

윤달에

상현달이 불쑥 나와

 

날 좀 보소 한다만

고초를 겪는

누님 생각해서

가만히

근신하고 있어야지

그 집안

그렇게

반복하면

어렵게 살린 동력

무용지물 될 뿐으로

곧 꺼진다.

 

2019.04.05.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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