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린 심장끼리 한결같은 애정을 느끼며.
2013. 5. 20. 11:16ㆍ별꼴 반쪽 글.
728x90
비비꼬고
꼬랑지 흔들며
달려오는
하룻강아지
하루 온종일
혼자였을 너
당연
정녕
가족일 터
잘 해주지 못해
내가
안타깝고
서운해서
한참이나
가슴에 보듬고
서있다.
여린 심장끼리
한결같은
애정을 느끼며
........
한동안
저도
나도
그저 그렇게
교감한다.
2013. 5. 20. 황작
728x90
'별꼴 반쪽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월 찔레꽃은 누님생각입니다. (0) | 2013.05.20 |
|---|---|
| 토끼풀꽃 너라서 곱구나. (0) | 2013.05.20 |
| 모두에게 좋은 생각 무난한 하루가 되길.......... (0) | 2013.05.20 |
| 내겐 이래도 여운에 행복한 아침이어라. (0) | 2013.05.20 |
| 아름다운 동행. (0) | 2013.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