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만져주기.
2012. 11. 30. 17:09ㆍ별꼴 반쪽 글.
728x90
돌뿌리 채였다
누구 잘못인가
자잘못은 알 수 없다
그렇게 되고
그것을 생각하게 되면서
따지게 되는 것은
결과에 대한
아무런 개연성을 말할 수 없으니
운이다
그길로 가지 말았어야.......
그런 무책임한 탓이 나오는 것이다.
자책이다.
위안이 그런 거다.
남탓이면 어쩐다.
마음이 더 나쁘겠지
스스로
마음을 꺼내어
마주보고 어루만져 보면
탓이 적어진다.
201. 11.30. 황작
728x90
'별꼴 반쪽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뭘 할 수 있나 말이다. (0) | 2012.12.02 |
|---|---|
| 내가슴 고럼이 풀린다. (0) | 2012.12.02 |
| 당연 말 없다. (0) | 2012.11.30 |
| 몰라서 있는다. (0) | 2012.11.30 |
| 모르니 간다. (0) | 2012.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