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한 것은 내일 또.......산다.

2012. 8. 30. 16:59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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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매달고

등에 지고

긁어 파고

심고

따박따박 산다.

 

오늘이

그저 단순하게

이천십이년

팔월 삼십날이기야

하겠어.

 

생각해봐

지금까지가

다 만족했는가

그래 앞으론 어쩔거야

그래서 남다를까.

 

분명한 것은

내일 또.......산다.

 

열심히

성실하고 진실되게

매순간

후회없이 살도록

애쓰는 것 아닌가.

 

2012. 8. 30.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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