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도 이제사 사랑하고파라.

2012. 8. 30. 16:46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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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하다 싶어서

맘 더 썼더니

보람도 없이

딱잘라 놓고

가버린 청춘

매정한 젊음

늦어도

이제사

사랑하고파라

그대를

곁에 붙듭니다.

 

2012. 8. 30.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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