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처님 마음 편안히 주무세요.
2012. 7. 18. 18:09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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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받았으니
공을 갚아야느니
한시도
감사를 헛되이 두지마라
네가
잠시 엇길로 나가면
그사람의 공도 덕도
나에게서
악업이 되나니
공은 공대로 갚아야 하느니
명심하여 살자
부디
삼존 성불하시어
고른 복을 받으세요.
오늘도
그 부처님 마음
편안히 주무세요.
2012. 7. 18.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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