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말 중에 군을 비하하지 마라.

2012. 4. 4. 16:32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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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전투구의 정치색에는

관심이 없으나

군에 대한 생각은 별다르다.

한치

토지의 권리에는 악을 쓰면서

한 국가의 기본인 영토주권에

설왕설래 하는 것은

내 앞마당에 드나드는 것 조차

법으로 밀어부치려는 것과

달라도 너무 다른 것 아닌가

몇몇

미운놈 잡자고

영토를 포기하는

영토수호를 위한

군의 존재를 부인하는

그것이 논리적으로 무엇인가

제것을 지켜주려는 놈을 내몰면서

자기 것은 죽으라 지키는 것이

얼마나 모순적인가

뭣이 진심인가

달리 볼 것 없다

이전투구의 선봉에 선 분들

면면히 보면

모두 서민과 동떨어졌으면서도

입 떨어지면

민생이요

서민이라 한다

그럴듯 해보인다

가족관계가 만만잖으니

다 흩어졌으니

어디로 외국으로

그래서 그토록 서민을 부르는가

근래 영향력있는 누구가 미래를 천명하는

쪽이 옳은 것같다고 강연하니

그에

늦을세라 자기당이 미래라 한다

그 강연의 수박의 속이

헌법

영토

국민

그 말인 것을 모르고

겉 핧고 빌붙으려 난리다.

그 사람의 언중의 절묘함의 정곡은

다 있다 해도

영토가 없으면 없는 거다라는

원론적 경고이라는 것인데

그것마저 알아듣지 못하는.......

동떨어진 과거 심판이라니

역사적 패잔의 유민이 그러했다.

아무리 작은 나라도

수호의 의지가 분명하고

국민의 합의가 중차대 하면

강국이 된다는 것

지키지 않고

언제까지 지킬 수 있다는 주장을

하는가

지키지도 않으려면

군이 필요한가

군을 욕되게 하는 것은

국가를 포기하는 것이다.

억지의 말이 많으면

불화가 있고

불화가 과할때

역사가 말하였다.

역사적 귀류에 자명한 패착은

선동속에

중심이 없어지는 것이다.

세계가

어떻게 가고있는가

과거 영화의 선진국 잔치에는

미래가 없다.

수많은 주장들 중에

꿀항아리만 핥은 결과다

영토요

마당이요

꿀이요

끝간데 없이 지킬 수 있는

집안의 확고한 방어를

어디에 맡겼는가

말 중에

군은 영토의 한 축이니

군을 비하하지 마라.

국가가 없으면 군도 없겠지만

국가는 있는데

그중 국민이 군(영토)을 부인한다면

스스로 난민을

자처하려는 것인가.

국가라면 군을 영토의 일부로

생각해야 하는 것이며

비록 북이든

어느국가라도

그러하지 않은가.

 

 

2012. 4. 4. 황작

 

그는 바이러스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는 것

정치가 유토피아가 아닌 선의의 방향으로 가기를

원하고있다는 것인데

중도적 결과에

책임있는 알고리즘이 형성되지 않으면

그의 치유의식이 행해지리라는 것이며

바이러스치유라는 극단적 처치를 마다할

수 없게 될것이라는 거다.

뭐 이런 선포적 참여아닌가

자꾸 왜곡해나가는 쪽이 스스로 부풀리고

분주할 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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