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보해가는 사회는 언어유희가 가볍고 행동규범도 모호하여 방종으로 치닫는다.

2026. 8. 1. 11:00세상물정을 몰라.

728x90

퇴보해가는 사회는 언어유희가 가볍고

행동규범도 모호하여 방종으로 치닫는다.

그게

지금의 이나라 꼬락서니다.

뭐가 미쳤는지

아무데나

어른이나 애들이나 와 이거 미쳤다.

내가 보기에는

니들이 미쳤다.

어떤 넘은 유세장에서

"오빠 사랑해요 해봐" 니를 오빠라더냐

한낱 정치나부랭이 방송나부랭이들이

사회정신 만신창이로 만들어기고 있다.

국가는 사람이 정신이 반이다

그리고

안보고 교육이고 경제고 민생이고

그러는 것

정신을 흐트려 선전선동질하려는 거냐.

2026.08.01. 로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