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보해가는 사회는 언어유희가 가볍고 행동규범도 모호하여 방종으로 치닫는다.
2026. 8. 1. 11:00ㆍ세상물정을 몰라.
728x90
퇴보해가는 사회는 언어유희가 가볍고
행동규범도 모호하여 방종으로 치닫는다.
그게
지금의 이나라 꼬락서니다.
뭐가 미쳤는지
아무데나
어른이나 애들이나 와 이거 미쳤다.
내가 보기에는
니들이 미쳤다.
어떤 넘은 유세장에서
"오빠 사랑해요 해봐" 니를 오빠라더냐
한낱 정치나부랭이 방송나부랭이들이
사회정신 만신창이로 만들어기고 있다.
국가는 사람이 정신이 반이다
그리고
안보고 교육이고 경제고 민생이고
그러는 것
정신을 흐트려 선전선동질하려는 거냐.
2026.08.01. 로설
728x90
'세상물정을 몰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의왕까지 시간도 거리도 머지는 않은 듯 싶다. (0) | 2026.08.01 |
|---|---|
| 한다 그래놓고 내가 언제 시전 주정뱅이도 안그런다. (0) | 2026.08.01 |
| 개헌 그대로 둬라 그 이면의 이중복심 민심이 전복될 것이다. (0) | 2026.07.30 |
| 이찰진인가 뭔가 성은을 얼마나 입어서 대통령 아파트 거래행태는 사인간 거래라서 관여할 일이 아니다. (0) | 2026.07.29 |
| 나라 꼬라지 지맘대로. (0) | 2026.07.29 |